NACHRICHT20.06.2026KI-Zusammenfassung연합동아리 마약 유통·투약 주범, 대법서 징역 1년 6개월 확정수도권 사립대 연합동아리 '깐부' 회장 염모(32)씨가 집단 마약 유통·투약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 형이 확정됐다. 여자친구 폭행 및 불법촬영 혐의는 공소 기각됐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