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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14 sa önceKI-Zusammenfassung
부산서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 선보이는 특별 공연
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념 '굿보러가자 부산' 특별 공연이 열린다. 120여 명의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등이 참여하며 종묘제례악, 판소리, 남사당놀이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선보인다. 공연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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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념 '굿보러가자 부산' 특별 공연이 열린다. 120여 명의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등이 참여하며 종묘제례악, 판소리, 남사당놀이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선보인다. 공연은 무료다.

2026 강릉단오제에서 1970~80년대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추억의 단오' 특별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야바위 게임, 추억의 간식, 옛 교복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제8대 원장에 내부 출신인 김종훈 기획행정실장이 임명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칼레드 엘에나니 유네스코 사무총장의 협의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김 원장은 28년간 유네스코 관련 업무를 맡아온 세계시민교육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