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준상, MLB 애리조나와 150만 달러 계약… "꿈에 그리던 무대"
투타 겸업 유망주 엄준상(덕수고)이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금 150만 달러에 계약하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진출을 확정했다. 엄준상은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투타 겸업 유망주 엄준상(덕수고)이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금 150만 달러에 계약하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진출을 확정했다. 엄준상은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투타 겸업 유망주 엄준상(덕수고)이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금 150만 달러에 계약하며 빅리그 진출을 확정했다. 엄준상은 견고한 수비력을 갖춘 유격수이자 최고 시속 153km의 빠른 볼을 던지는 투수로도 활약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유망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 육성팀과 두 차례 연습경기를 치렀다. 롯데는 이번 교류전을 통해 선수단 경기 준비 과정, 훈련 루틴, 경기 운영 방식 등을 교류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10대 당구 유망주 이승희(16)와 한지혜(17)가 여자프로당구 2차 투어 128강에 진출했다. 이승희는 프로 데뷔 첫 승을, 한지혜는 역전승으로 12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NC Dinos prospect Oh Jang-han will make his first start in three years against Samsung Lions, facing pitcher Ariel Jurado, who gave up his first career hit. Manager Lee Ho-joon placed him at 9th in the lineup to ease pressure.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이 7일부터 16일까지 충북 단양군체육관에서 열린다. 프로 및 실업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이 대회에는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신생팀 SOOP은 불참한다.

육상 유망주 왕서윤(서울체중)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자 중등부 100m 결선에서 11초92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왕서윤은 400m 계주에서도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