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전 지역 철도로 연결"…지식산업 인재, 식품·관광 분야 육성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과 영일만항 개발을 통해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로봇 시대에 대비해 식품, 문화예술, 관광 분야를 육성하고 도내 모든 지역을 철도로 연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과 영일만항 개발을 통해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로봇 시대에 대비해 식품, 문화예술, 관광 분야를 육성하고 도내 모든 지역을 철도로 연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민선 9기 시장·군수 당선인들이 '경북 대전환' 완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당선인들은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 등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 주민 모두가 잘사는 경북을 만들자고 뜻을 모았다. 이 지사는 3선 임기를 앞두고 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재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영덕군이 대형 신규 원전 2기 후보지로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지역 발전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경주가 SMR 유치에 탈락한 것은 아쉽지만, 추가 유치 노력을 통해 경북이 SMR 연구개발 중심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도가 민선 9기 도정 청사진을 위한 '대전환 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행정통합, AI, 신공항, 민생정책 등 주요 의제를 논의했다. 위원회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조속한 추진과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재정 특례, 권한 이양 등 핵심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가 67.24% 득표율로 경북도지사 재선에 성공했다. 오중기 민주당 후보는 32.75%를 얻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당선인이 암 투병 우려를 극복하고 보수 텃밭인 경북에서 3선에 성공했다. 행정통합과 대구경북신공항 추진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Re-elected Gyeongbuk Governor Lee Cheol-woo prioritizes administrative integration with Daegu and the new airport as key tasks for his third term. He aims to foster advanced industries and create jobs, emphasizing collaboration with the new Daegu mayor.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67.32% 득표율로 당선, 3선에 성공했다. 이 당선인은 암 투병을 극복하고 '경북 대전환 10+1 프로젝트' 등 공약을 내세워 선거 운동을 펼쳤다.

Candidates for Gyeongbuk governor, Oh Jung-gi (Democratic Party) and Lee Chul-woo (People Power Party), have presented their top 10 pledges for regional development, focusing on areas like airport construction, regional integration, AI industry growth, and establishing a national medical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