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Entwicklung
Politik·15.06.2026KI-Zusammenfassung
최태원 SK 회장-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재산분할 조정 실패…법정 공방 재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조정이 실패로 끝나면서 법적 다툼을 이어가게 됐다. 서울고법 가사1부는 15일 두 사람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을 마친 후 조정 불성립을 선언했으며, 오는 26일 정식 변론기일을 지정했다. 양측은 SK 주식의 분할 대상 포함 여부와 재산분할 기준 시점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연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