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미래 성장 동력 위한 9개 전략사업 도지사직 인수위에 건의
전북 정읍시가 지역 미래 성장 동력이 될 9개 전략사업을 도지사직 인수위에 건의했다. 첨단산업 종사자를 위한 반값 주택 공급 등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증진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전북 정읍시가 지역 미래 성장 동력이 될 9개 전략사업을 도지사직 인수위에 건의했다. 첨단산업 종사자를 위한 반값 주택 공급 등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증진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전북 정읍시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농촌 주민을 위해 운영 중인 '복지택시'를 7월부터 연중무휴로 확대 운행한다. 시는 개인택시조합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16개 읍·면·동 343개 마을 주민은 요일과 관계없이 1천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전북 정읍시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026 정읍 물빛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미로분수 주변 수변공간에서 열리며, 국카스텐, 하이키, 육중완밴드, 하하&스컬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물총 싸움, EDM 파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북 정주고와 성심여고가 제34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선수 선발전을 겸한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고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정주고는 서울체고를 3대0으로, 성심여고는 성지여고를 3대2로 꺾었다.

전북 정읍시는 오는 23일 정읍체육관에서 2026년 상반기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채용, 홍보, 체험 등 3개 구역에서 29개 공간이 운영되며, 16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취업 준비생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면접비 지원도 제공된다.

전북 정읍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9월까지 드론 3대를 동원해 농경지를 집중 점검한다.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예찰단은 폭염 특보 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활동하며, 스피커가 장착된 드론으로 작업자에게 휴식과 작업 중단을 권고하고 위급 시 구급 기관과 연계한다.

Jeongeup City has significantly lowered the eligibility requirements for its youth student loan credit recovery support program, removing the previous one-year residency requirement. Now, any young person aged 18-45 registered as a resident in Jeongeup can apply for up to 1 million won to help with initial loan payments or early repayment.

전라북도 지역 6개 시(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의 지방의회 의원 선거 후보자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무소속 후보들이 각 선거구에서 경쟁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학수 후보가 전북 정읍시장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이 당선인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민생경제 회복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Jeongeup City is recruiting its second cohort of young farmers for its settlement support program. The program offers monthly stipends of up to 1.1 million won for three years and policy loans of up to 500 million won to eligible individuals aged 18-39.

Jeongeup City is conducting on-site inspections to protect the human rights of 143 foreign seasonal workers from the Philippines, Vietnam, and Cambodia, and to ensure a stable working environment. The city aims to prevent unauthorized departures and will expand inspections to include families of marriage immigrants.

Jeongeup mayoral candidate Lee Hak-soo pledged to provide 1.5 million won in relief funds per citizen if elected, surpassing his previous term's support. He criticized rival Kim Min-young's fluctuating pledge of 1.2 million won, calling it untrustwort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