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항 외항 방파제 친수공간, 법적 절차 없이 무단 변경 주장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제주항 외항 방파제 항만친수공간이 법적 절차 없이 무단 변경되어 건축물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2단계 사업의 친수공간 조성 계획 백지화를 요구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제주항 외항 방파제 항만친수공간이 법적 절차 없이 무단 변경되어 건축물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2단계 사업의 친수공간 조성 계획 백지화를 요구했다.

제주항으로 들어오는 축산 차량을 자동으로 인식해 앞면과 옆면까지 소독하는 방역 시스템이 구축됐다.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회전 분무 소독 시스템을 설치해 소독 효율을 높였다. 현재까지 2,429대의 축산 차량이 소독 완료했다.

제주시는 제주항 11부두 앞 녹지에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 및 폭염 완화를 위한 기후대응 도시숲 1.0㏊를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해풍에 강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우수한 20종·2만984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발암물질 검출로 중단됐던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수습 작업이 35일 만에 재개됐다. 안전 장비를 착용한 전문 업체 작업자들이 오염 구역 토양을 정밀하게 수색하며, 이달 안에 오염 구역 정화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부터 수색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제주항공이 11일 인천과 일본 고베를 잇는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이 노선은 주 7회 매일 운항하며, 신규 취항 기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Families of the Jeju Air passenger jet crash victims are urging for further investigation and swift prosecution, stating that no one has been arrested or indicted 1 year and 5 months after the incident. They expressed disappointment with the special investigation team's findings and called for transparency.

Jeju Air has added two new Boeing 737-8 aircraft, bringing its fleet of next-generation planes to 12, the most among South Korean LCCs. This move aims to enhance cost competitiveness through improved fuel efficiency and reduced maintenance c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