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식 의장, 구윤철 부총리에 초과세수 효과적 사용 당부
조정식 국회의장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초과세수의 효과적인 사용을 당부하며,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초과세수가 흥부 박씨가 되거나 사상누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구 부총리는 AI 반도체 등에 투자하여 경제 체질을 개선하고 민생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초과세수의 효과적인 사용을 당부하며,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초과세수가 흥부 박씨가 되거나 사상누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구 부총리는 AI 반도체 등에 투자하여 경제 체질을 개선하고 민생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제26주년 6·15 남북공동선언 기념식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남북 대화 경색 상황에 대해 '우공이산의 마음으로 평화의 산을 쌓자'고 제안하며, 국회도 책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12일 국회사무총장에 고용진 전 의원을 내정했다. 고용진은 입법, 행정, 지방의회 경험을 통해 국회 행정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됐다.

국민의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11일 조정식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과 차례로 만난다. 이 자리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문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및 특검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6선·경기 시흥을)이 5일 제22대 후반기 국회의장 선거에서 267표를 얻어 당선되었습니다. 조 의원은 국회법에 따라 무소속으로 전환하며, 임기는 2028년 5월까지입니다.

국회는 5일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을 국회의장 후보로, 남인순 의원과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을 부의장 후보로 선출한다. 국회법에 따라 무기명 투표로 선출되며, 재적의원 과반수 득표 시 당선된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구를 방문해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지원에 나섰다. 조 의원은 김 후보와 35년간 정치를 함께 해왔으며,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추진 등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