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반구 맹추위, 북반구 폭염…지구촌 이상기후 '몸살'
북반구는 폭염, 남반구는 맹추위가 강타하는 등 지구촌 이상기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칠레는 노숙인 지원을 위해 '코드 블루'를 발령했으며, 프랑스 남서부에서는 41.9도의 폭염이 기록되었다.

북반구는 폭염, 남반구는 맹추위가 강타하는 등 지구촌 이상기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칠레는 노숙인 지원을 위해 '코드 블루'를 발령했으며, 프랑스 남서부에서는 41.9도의 폭염이 기록되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인 일본과 튀니지의 경기가 FIFA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경기로 기록된다. 1930년 우루과이 대회에서 시작된 월드컵은 96년 만에 1000번째 경기를 치르게 된다.

국제개발 NGO 지구촌나눔운동이 대한수중자연환경협회와 함께 울릉도·독도 주변 해역에서 수중 정화 및 해양생태계 보전 활동을 펼쳤다.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4번을 실천하기 위해 다이버, 지역민, 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해양 침적 쓰레기 수거와 해안 자생식물 보호 활동 등을 진행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이 첫 경기를 체코와 2-1로 이겨 첫 승을 거두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영국 런던,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등 세계 곳곳의 한인들이 모여 열심히 응원했다.

미국과 이란이 북중미 월드컵 개막일에 맞춰 종전 협상 타결에 급선회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차 공습 취소를 발표하며 서명식 시간·장소를 곧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고, 이란 측도 미국이 제안한 원안을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The US and Iran are in a 'confrontational' standoff a day before the FIFA World Cup, with the US conducting retaliatory strikes and Iran announcing a complete closure of the Strait of Hormu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