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itik
14.06.2026KI-Zusammenfassung
경기도, 지하차도 명칭 정비 완료…혼선 우려 25곳 새 이름 부여
경기도는 긴급 상황 발생 시 혼선 우려가 있는 지하차도 28곳 중 25곳의 명칭을 정비하고 3곳은 관리청에 이관했다고 밝혔다. 이는 오송 궁평지하차도 참사를 계기로 추진되었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선호도를 반영하여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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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경기도는 긴급 상황 발생 시 혼선 우려가 있는 지하차도 28곳 중 25곳의 명칭을 정비하고 3곳은 관리청에 이관했다고 밝혔다. 이는 오송 궁평지하차도 참사를 계기로 추진되었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선호도를 반영하여 명칭을 변경했다.

A water pipe rupture at a subway construction site in Giheung-gu, Yongin, has cut off water supply to approximately 20,000 households. Restoration work is underway, with emergency water supply provided by the city.

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위험이 높은 지하차도 9곳에 차량 진입 차단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총 150억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설치를 진행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24곳에 설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