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rt
9.7.2026KI-Zusammenfassung
김원형 감독, 곽빈-최원준 시너지에 만족 "자극제 될 것"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토종 선발 곽빈과 최원준의 시너지 효과에 만족감을 표했다. 두 선발 투수의 활약으로 두산은 리그 5위로 전반기를 마감했으며, 선발진 평균자책점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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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토종 선발 곽빈과 최원준의 시너지 효과에 만족감을 표했다. 두 선발 투수의 활약으로 두산은 리그 5위로 전반기를 마감했으며, 선발진 평균자책점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7월 6명의 선수가 유니폼을 바꿔 입은 프로야구 대형 트레이드 이후 1년, KIA에서 NC로 이적했던 최원준과 이우성이 나란히 타격왕 경쟁을 펼치며 부활했다. 두 선수는 압박감을 내려놓고 마음의 여유를 되찾은 것이 반등의 원동력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