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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ironment·1.8.2026KI-Zusammenfassung
제주 일부 해안지역, 밤사이 최저기온 25도 넘는 열대야 발생
제주 일부 해안지역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다. 제주(북부) 27.3도, 서귀포(남부) 25.1도 등이며, 제주는 올해 26일 연속 열대야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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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일부 해안지역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다. 제주(북부) 27.3도, 서귀포(남부) 25.1도 등이며, 제주는 올해 26일 연속 열대야를 기록 중이다.

제주 해안지역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다. 제주와 서귀포는 17일 연속, 성산과 고산은 13일 연속 열대야를 기록 중이며, 현재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13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열대야를 겪었으며, 울릉도와 서울 등은 역대 7월 일 최저기온 최고치 경신 가능성이 있다. 14일까지 폭염이 이어지고, 14~15일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다소 낮아지겠지만 여전히 무더울 전망이다.

유럽 전역에서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밤 최저기온이 급등하고 열대야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유럽 최소 15개국에서 밤 최저기온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는 인체 건강과 경제 생산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