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발로건 퇴장 변수 딛고 16강 진출…24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
미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2-0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득점 후 퇴장당한 발로건의 변수에도 불구하고 말리크 틸먼의 프리킥 골로 승리를 확정 지었다. 미국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승리를 맛봤다.

미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2-0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득점 후 퇴장당한 발로건의 변수에도 불구하고 말리크 틸먼의 프리킥 골로 승리를 확정 지었다. 미국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승리를 맛봤다.

멕시코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이는 1986년 자국 대회 8강 이후 40년 만의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 승리로, 멕시코 축구 역사에 큰 의미를 더했다.

킬리안 음바페가 스웨덴전 멀티골로 월드컵 토너먼트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우고 리오넬 메시와 득점왕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 통산 월드컵 득점도 메시와의 격차를 1골로 좁혔다.

킬리안 음바페가 A매치 100번째 출전 경기에서 월드컵 통산 16호 골을 기록하며 프랑스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로 이끌었다. 프랑스는 이라크를 3-0으로 꺾고 2승을 거두며 조 1위를 확보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인 남아공전에서 핵심 선수들의 경고 누적에 따른 출전 정지를 경계하고 있다. 이강인을 포함한 3명의 선수가 경고를 받아 남아공전에서 추가 경고 시 32강전 출전이 불가능하다.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네이마르가 오른쪽 종아리 부상 회복을 위해 20일 아이티전에 결장한다. 그는 월드컵 토너먼트 복귀를 목표로 훈련 중이며, 24일 스코틀랜드전 결장 가능성도 있다. 브라질은 1차전에서 모로코와 1-1로 비겼다.

SOOP은 6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SOOP 슈퍼 토너먼트 2026'을 개최한다. 이 대회는 반다이남코의 'TWT 2026' 마스터 등급으로 지정되어, 우승자에게는 TWT 파이널 진출 포인트와 프랑스 파리 e스포츠 월드컵 철권 8 종목 출전권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