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상호 국호 호칭이 평화체제 첫걸음"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한반도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는 첫걸음은 상호 공식 국호 호칭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우리를 '대한민국'으로 부르면 우리는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르는 것이 순리라고 강조했다.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한반도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는 첫걸음은 상호 공식 국호 호칭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우리를 '대한민국'으로 부르면 우리는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르는 것이 순리라고 강조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공산당 창당 기념 연설에서 '평화통일'을 언급하지 않고 대만 독립 세력에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는 4연임을 앞두고 안팎의 장악력을 강화하려는 포석으로 분석된다.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가 최근 자문위원 2천176명을 추가 위촉하고, 해외조직을 현행 5개에서 8개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이는 지역별 활동 역량 강화와 평화 공감대 확산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프리카협의회 르완다분회가 '2026 르완다 평화 국제 마라톤대회'와 연계하여 '평화의 발걸음, 함께 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마라톤을 통해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알리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Kang Chang-il, Senior Vice Chairman of the National Council for Peaceful Reunification and former Korean Ambassador to Japan, expressed condolences on the passing of Yohei Kono, former Japanese Chief Cabinet Secretary and Speaker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Kang praised Kono's contributions to Japan-Korea relations and his cautious stance on revising Japan's peace constitution.

재외동포청과 민주평통이 차세대 재외동포의 한반도 평화 이해 증진 및 거주국 사회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연수 프로그램 연계, 체험형 교육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민간 평화 외교관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재외동포청이 차세대 재외동포의 평화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올해부터 모국초청연수 사업과 연계한 평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 28일 청와대에서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등 7명에게 임명장 수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도 임명장 수여받아 4월 21일 취임.

멕시코시티에서 월드컵 성공과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비빔밥 행사가 열렸다. 한국과 멕시코, 남아공 등 여러 나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400인분의 비빔밥이 준비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