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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9.7.2026KI-Zusammenfassung
프로포폴도 투약…강남서 6개월 수사로 의·약사 등 13명 송치
서울 강남경찰서는 허위 처방전으로 의료용 마약류 12만여정을 유통하고 프로포폴까지 투약한 혐의로 피부과 의사 등 1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외국인 명의를 도용해 수면제 계열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량 매수했으며, 일부 약품은 처방전 없이 고가에 판매된 정황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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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Min. Leseze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