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HRICHT
1 g önceKI-Zusammenfassung
충남교육청,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 지원 '징검다리교실' 운영
충남교육청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6 교육복지안전망 징검다리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400개 학교, 1,029개 교실을 선정했으며, 학교당 100만원 안팎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연
연합뉴스
충남교육청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6 교육복지안전망 징검다리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400개 학교, 1,029개 교실을 선정했으며, 학교당 100만원 안팎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동아대, 국립부경대, 동의대, 부산대, 영산대 등 부산 지역 대학들이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발전기금 기부, 학술 논문상 수상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학생 마음건강 통합 지원체계 구축 등 학생 복지 강화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