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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항모 1척만 태평양 주둔…中 견제 균형 무너질라
올해 들어 태평양 지역 미군 항공모함 수가 1척으로 줄어 대중 군사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작년 상반기 24주간 2척 이상이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1월 3주간만 2척 이상이었다. 중국은 3척을 운용 중이며, 일본 자민당은 태평양 방위 공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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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올해 들어 태평양 지역 미군 항공모함 수가 1척으로 줄어 대중 군사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작년 상반기 24주간 2척 이상이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1월 3주간만 2척 이상이었다. 중국은 3척을 운용 중이며, 일본 자민당은 태평양 방위 공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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