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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k·21.06.2026KI-Zusammenfassung
조국혁신당, 신임 민정수석 임명에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 이력 등 지적
조국혁신당은 한찬식 변호사가 청와대 신임 민정수석으로 임명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과거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수사 지휘 이력 등을 지적했다. 당은 정부와 민주당에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위해 앞장설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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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
조국혁신당은 한찬식 변호사가 청와대 신임 민정수석으로 임명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과거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수사 지휘 이력 등을 지적했다. 당은 정부와 민주당에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위해 앞장설 것을 촉구했다.

신임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에 임명된 한찬식(58) 수석은 검사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 당시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를 이끌었다. 이후 사의를 표명하고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활동했다. 검찰 개혁 작업 마무리와 검찰 조직 이해도를 바탕으로 중재자 역할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