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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k·5.7.2026KI-Zusammenfassung
5·18 민주묘지 참배 후 학교 방문 소통…배재고, 광주일고에 사과
5·18 민주화운동 조롱 응원 구호로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가 광주일고를 방문해 사과하고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다. 광주일고는 안전사고 우려로 경찰에 시설보호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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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조롱 응원 구호로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가 광주일고를 방문해 사과하고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다. 광주일고는 안전사고 우려로 경찰에 시설보호를 요청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일인 1일, 민형배 시장과 김대중 교육감이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민 시장은 방명록에 '대동세상으로 가꾸겠다'고, 김 교육감은 '대한민국 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당선인들은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며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 의지를 다지고 시민 주권 정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민형배 당선인은 오월 정신을 계승하여 대동 세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