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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18일 개막…44편 본선 진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8일부터 엿새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1,667편 중 44편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병헌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개막식은 장도연 사회로 진행되며, 전회차 예매가 매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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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8일부터 엿새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1,667편 중 44편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병헌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개막식은 장도연 사회로 진행되며, 전회차 예매가 매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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