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한미 신뢰 기반 미국 시장 공략 확대 주문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유타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언급하며 한미 신뢰를 토대로 미국 시장 공략 확대를 주문했다. LS일렉트릭은 유타주 사업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유타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언급하며 한미 신뢰를 토대로 미국 시장 공략 확대를 주문했다. LS일렉트릭은 유타주 사업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사조그룹 및 한전 자회사 켑코이에스와 에너지 효율화 사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IE5급 초고효율 전동기 및 인버터 솔루션을 공급하여 사조그룹 사업장의 전력 사용량을 약 8%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LS증권은 LS일렉트릭에 대해 실적과 수주 등 기초체력이 최고 수준이라며 목표주가 3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분기 수주가 2조원 이상 예상되며 연간 수주액은 6조원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LS일렉트릭이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에 약 7천만 달러 규모의 38㎸급 고압 배전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기존 빅테크 고객의 추가 발주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사업 누적 수주액은 1조 2천억 원에 달한다.

LS일렉트릭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에너지 전시회 '더 스마터 E 유럽'의 핵심 전시인 '이엠파워 2026'에 참가한다. 스마트 전력망 및 송·배전 인프라 분야의 차세대 전력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LS Electric Chairman Koo Ja-kyun visited the Cheongju plant, urging employees to "thoroughly overwhelm global partners" through bold innovation to lead the booming power equipment market. He stressed the need for top-tier quality and timely delivery for the U.S. hyperscale data center 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