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유력 대권주자인 마린 르펜 의원의 유럽의회 자금 유용 사건 항소심 선고가 7일(현지시간) 나온다.
- 1심에서 유죄를 인정받고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된 르펜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으면 4번째 대선 출마가 무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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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유력 대권주자인 마린 르펜 의원의 유럽의회 자금 유용 사건 항소심 선고가 7일(현지시간) 나온다. 1심에서 유죄를 인정받고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된 르펜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으면 4번째 대선 출마가 무산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