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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이강인, 월드컵 1차전 드리블 성공률 2위…손흥민 기대득점 1.01
이강인, 월드컵 1차전 드리블 성공률 2위…손흥민 기대득점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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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8.06.2026Deportes2 dk okumaSouth Korea

이강인, 월드컵 1차전 드리블 성공률 2위…손흥민 기대득점 1.01

En resumen

  • 한국 축구대표팀의 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드리블 성공률 2위를 기록했으며, 주장 손흥민은 기대득점 1.01을 기록했다.
  • BBC는 옵타 자료를 바탕으로 이 같은 기록을 분석해 보도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주요 기록 분석 결과, 한국 선수들의 개인 기록과 함께 월드컵 전체 경기들의 무승부 비율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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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드리블 성공률 2위에 올랐고, 최다 슈팅 공동 3위에 오른 주장 손흥민(33·LAFC)의 기대득점(xG)은 1.01로 나타났다.

BBC는 18일(한국시간) 옵타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주요 기록을 분석해 보도했다.

한국 대표팀 이강인은 드리블 성공률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이강인은 지난 12일 체코와의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6차례 드리블을 시도해 5차례 성공, 성공률 83%를 기록했다.

드리블을 5차례 이상 시도한 선수 가운데 코트디부아르의 아마드 디알로(86%)에 이어 멕시코의 훌리안 키뇨네스(83%)와 공동 2위였다.

체코전에서 6개 슈팅을 기록한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당 은도예(스위스), 케난 일디즈(튀르키예)와 함께 최다 슈팅 공동 3위에 올랐다.

1위와 2위는 각각 아르다 귈러(8개·튀르키예)와 해리 케인(7개·잉글랜드)이었다.

손흥민은 슈팅 기회의 질을 수치화한 기대 득점이 1.01로 나타났지만, 골은 넣지 못했다.

BBC는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던 시절 가장 냉정한 마무리 능력을 보여준 공격수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의외의 기록"이라고 평가했다.

1차전에서 2골을 넣은 케인의 기대 득점은 1.03, 개인 통산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공동 1위에 오른 메시의 기대 득점은 1.05였다.

가장 많은 기회를 창출한 선수는 페드리(5개·스페인)였다.

페드리는 카보베르데전에서 기대 도움(xA) 1.23을 기록했고, 공격 지역에서 6차례 공 소유권을 가져와 이 부문에서도 최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조별리그 1차전 24경기 가운데 9경기가 무승부로 끝나 무승부 비율이 37.5%에 달한다.

조별리그 첫 경기 종료 시점 기준으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이후 가장 높은 수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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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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