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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서부 산불 확산 차단…주민 1만명 추가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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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hace 3 horasEnvironment1 min de lecturaSouth Korea

프랑스 남서부 산불 확산 차단…주민 1만명 추가 귀가

En resumen

프랑스 남서부 지롱드 지역 산불 확산이 차단되어 주민 1만여 명이 추가로 귀가, 총 20만8천 명이 돌아왔다. 다만 바르 지역에서는 새로운 산불이 발생해 1천500㏊를 태우고 250명이 대피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프랑스 남서부에서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산불이 4만2천㏊를 휩쓸었으며, 지롱드 지역에서는 확산이 차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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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프랑스 남서부 지역의 산불 확산이 차단된 상태라고 당국이 밝혔다.

로랑 누네즈 프랑스 내무 장관은 1일(현지시간) 지롱드 지역에서 4만2천㏊를 휩쓴 산불과 관련해 "산불이 고정돼 더 이상 확산하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일간 르몽드가 전했다.

지롱드 지방행정관인 소피 브로카는 "불길의 확산이 저지됐다고 해서 완전히 꺼진 건 아니다"라고 경고하며 "아직 두 곳의 과열 지점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다만 상황이 호전된 덕분에 산불로 대피했던 주민 1만여명이 추가로 귀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애초 대피했던 22만4천명 중 전체 귀가 인원은 20만8천명으로 늘어난다.

지중해에 연한 남부 바르 지역에서는 전날 오후 새로운 산불이 발생해 1천500㏊를 태웠다. 이 지역 주민 250명이 대피소에 머물고 있다. 당국은 이날 오후 바람이 세게 불고 기온이 섭씨 40도에 달하는 등 습도가 매우 낮아 진화 작업이 쉽지 않을 것으로 우려한다.

Qué observar

Perspectiva de IA — posibilidades, no hechos

  • 바르 지역 산불 진화 작업이 강풍과 고온으로 난항을 겪을 가능성

    Probable · En días

Preguntas abiertas

  • 지롱드 지역 과열 지점은 언제 완전히 진화될까?
  • 바르 지역 산불은 언제 진화될까?
  • 바르 지역 대피 주민들은 언제 귀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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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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