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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1호선 전동차 출입문 고장…승객 긴급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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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0 sa önceOther1 dk okumaSouth Korea

인천지하철 1호선 전동차 출입문 고장…승객 긴급 대피

En resumen

인천지하철 1호선 신연수역에서 전동차 출입문 1개가 고장 나 승객들이 모두 하차 후 다음 열차로 갈아탔다. 인천교통공사는 열차를 차량기지로 옮겨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1일 오후 6시 30분께 인천지하철 1호선 신연수역에 정차한 전동차의 출입문 1개가 고장 나 승객들이 모두 하차하는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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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6시 30분께 인천지하철 1호선 신연수역에 정차한 인천시청역 방면 전동차의 출입문 1개가 고장 났다.

인천교통공사는 전동차의 출입문이 닫히지 않자 8량짜리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을 모두 내리게 한 뒤 다음 열차로 갈아타도록 안내했다.

교통공사는 고장 난 열차를 귤현 차량기지로 옮겼으며 고장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교통공사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고장 열차의 운행을 중단하고 회송 조치했다"며 "다음 열차부터는 정상 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정확한 고장 원인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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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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