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13~14일 부산서 '2026년 반도체 사업 성과교류회' 개최
En resumen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14일 부산에서 '2026년 반도체 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25개 과제 연구책임자와 산학연 관계자 800여 명이 참석하며, 엔비디아코리아 대표의 기조연설과 우수 연구성과 전시 등이 진행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인력양성, 국제협력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성과교류회는 이러한 지원 사업의 결과를 공유하고 산학연 간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14일 부산에서 '2026년 반도체 사업 성과교류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성과교류회는 과기정통부 지원 반도체 연구개발(R&D), 인력양성, 국제협력 등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 3번째를 맞았다.
올해는 125개 과제 연구책임자와 반도체 관련 주요 기업·기관 관계자 8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 첫날에는 엔비디아코리아 정소영 대표가 차세대 컴퓨팅 인프라로 대표되는 인공지능(AI) 팩토리가 가져올 산업 생태계 변화를 주제로 기조연설한다.
전문분과 세션에서는 연구책임자들이 분야별 성과와 추진 방향을 공유한다. 신소자와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는 전문가 컨설팅도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운영되는 반도체 성과 전시회에는 최우영 서울대 교수의 'CMOS-NEM 임베디드 보안 엣지 인공지능 시스템'을 비롯한 우수 연구성과 13건이 소개된다.
행사에서는 반도체 R&D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에 대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도 수여된다.
Preguntas abiertas
- 구체적인 협력 성과 도출 방안은 무엇인가?
- 향후 반도체 산업 발전에 미칠 영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