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하나증권, 신한지주 목표주가 13만5천원 상향…비은행 수익 개선 기대
하나증권, 신한지주 목표주가 13만5천원 상향…비은행 수익 개선 기대
NOTICIA
연합뉴스14.06.2026Business1 dk okumaSouth Korea

하나증권, 신한지주 목표주가 13만5천원 상향…비은행 수익 개선 기대

En resumen

  • 하나증권은 신한지주의 비은행 사업 부문 수익력 개선을 기대하며 목표주가를 13만5천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 2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조7천200억원으로 추정되며, 증권 수탁 및 펀드·신탁 수수료 증가로 순수수료 이익이 1조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하나증권은 신한지주의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조7천2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비은행 부문의 수수료 이익 증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Tamaño de fuente

하나증권은 15일 신한지주[055550]의 비은행 사업 부문 수익력 개선이 기대된다며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종전 12만6천원에서 13만5천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종전처럼 '매수'로 제시했다.

최정욱·정소영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신한지주의 올해 2분기 순이익이 약 1조7천200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1.0% 늘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증시 활성화에 따른 비은행 부문의 수수료 이익 증가가 가속화되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며 증권 수탁과 펀드·신탁 수수료 증가로 전체 순수수료 이익이 1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 판매에 대한 금융감독 당국의 과징금 감경으로 영업외 항목에서 약 700억∼800억원의 일회성 이익도 반영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들 연구원은 신한지주의 올해 연간 순이익이 약 5조5천억원으로 10.7% 늘 것이라며 동종 업종에서 이익 증가폭이 가장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들은 "배당도 매년 10% 이상씩 증가할 뿐만 아니라 총주주환원율도 60%를 향해 상향될 것이라는 점에서 신한지주에 대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Preguntas abiertas

  • 비은행 부문 수익 개선의 구체적인 동인은 무엇인가?
  • 홍콩 H지수 ELS 관련 과징금 감경 규모는 정확히 얼마인가?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Más sobre este tema하나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