Última hora
CRYPTO-FRStrategy vend 32 BTC pour 2,5 millions de dollars : première cession de Bitcoin depuis 2022FRCrash d'un avion civil à Tomblaine près de Nancy : 11 mortsFRGuerre au Moyen-Orient : Téhéran prévient que toute ingérence dans la gestion du détroit d'Ormuz risque d'accroître les tensionsFRUne personne tuée dans une attaque massive de drones ukrainiens à KrasnodarFRRépression de la Gay Pride à Istanbul : au moins 50 interpellationsFRNarbonne : Plus d'un millier de personnes défilent pour honorer Louis, tué à 17 ansFRBilan Humain de la Canicule en France : Plus de 1 200 Décès Supplémentaires RecensésFRCanicule, conflits, catastrophes et élections : les principaux événements du week-endFRRumeur de trafic d'enfants sur Vinted : une légende urbaine sans fondementFRLe «Notre-Dame», le plus gros porte-conteneurs sous pavillon français, arrive au HavreCRYPTO-FRStrategy vend 32 BTC pour 2,5 millions de dollars : première cession de Bitcoin depuis 2022FRCrash d'un avion civil à Tomblaine près de Nancy : 11 mortsFRGuerre au Moyen-Orient : Téhéran prévient que toute ingérence dans la gestion du détroit d'Ormuz risque d'accroître les tensionsFRUne personne tuée dans une attaque massive de drones ukrainiens à KrasnodarFRRépression de la Gay Pride à Istanbul : au moins 50 interpellationsFRNarbonne : Plus d'un millier de personnes défilent pour honorer Louis, tué à 17 ansFRBilan Humain de la Canicule en France : Plus de 1 200 Décès Supplémentaires RecensésFRCanicule, conflits, catastrophes et élections : les principaux événements du week-endFRRumeur de trafic d'enfants sur Vinted : une légende urbaine sans fondementFRLe «Notre-Dame», le plus gros porte-conteneurs sous pavillon français, arrive au Havre
Newsgather
Back러시아, 우크라이나군 공습으로 대학 기숙사 피격 사망자 16명 주장
러시아, 우크라이나군 공습으로 대학 기숙사 피격 사망자 16명 주장
En desarrollo
연합뉴스23.05.2026Mundo2 dk okumaSouth Korea

러시아, 우크라이나군 공습으로 대학 기숙사 피격 사망자 16명 주장

En resumen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의 공습으로 루한스크 스타로빌스크 대학 기숙사가 피격돼 학생 16명이 숨지고 42명이 다쳤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서방 언론을 비난하며 현장 취재단 구성을 발표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의 주장을 조작된 정보라고 일축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러시아는 2022년 9월 루한스크를 포함한 우크라이나 동부 4개 지역을 자국 영토로 합병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우크라이나 전쟁 중 민간인 피해와 관련된 양측의 주장 공방 속에서 발생했다.

Tamaño de fuente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의 공습 표적이 된 대학교의 사망자가 16명으로 늘었다고 23일(현지시간) 주장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전날 발생한 루한스크 스타로빌스크(러시아명 스타로벨스크)의 대학교 기숙사 피격으로 이제까지 학생 16명이 숨지고 42명이 다쳤다고 집계했다.

또 아직 건물 잔해 아래에 5명이 갇혀 있다고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밝혔다. 이에 따라 사상자 규모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러시아는 2022년 9월 스타로빌스크가 있는 루한스크를 비롯해 도네츠크, 헤르손, 자포리자 등 우크라이나 동부 4개 지역을 자국 영토로 합병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많은 외신 기자들이 공습 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싶어 하며, 이들을 초청해 현장 취재단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서방은 스타로벨스크 참사를 부인했다"며 "스타로벨스크에서 테러 공격이 없었고, 모두 조작이었다고 주장한 사람들은 모두 인간성을 잃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영국 BBC 방송은 스타로벨스크 방문을 공식적으로 거부했다"며 "CNN은 휴가 중"이라고 쓰는 등 서방 매체를 비난하기도 했다.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전날 스타로빌스크 대학교가 공격당했다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발표에 "우크라이나가 민간 인프라 시설을 공격했다는 주장과 관련한 조작된 정보가 러시아 언론을 통해 확산하고 있다"고 일축한 바 있다.

Preguntas abiertas

  • 대학 기숙사 피격의 정확한 원인과 책임 소재
  • 사상자 규모의 최종 집계
  • 러시아가 주장하는 서방 언론의 현장 방문 거부 사실 여부
  • 러시아 외무부의 현장 취재단 구성 계획 구체화 여부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Más sobre este tema우크라이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