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충남 홍성군이 공직자들의 정시 출퇴근을 보장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간부회의와 일정보고를 폐지하는 등 행정 관행을 개선한다. 매일 하던 일정보고를 주 1회 소통간담회로 대체하고, 주간업무보고도 폐지한다. 전자결재를 원칙으로 하고 서면보고를 줄이는 등 보고 및 결재 방식도 간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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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충남 홍성군은 공직자들의 정시 출퇴근을 보장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행정 관행을 개선한다. 매일 하던 일정보고를 주 1회 소통간담회로 대체하고, 주간업무보고도 폐지한다.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 홍성군은 공직자들의 정시 출근과 퇴근을 보장하기 위해 간부회의와 일정보고를 폐지하는 등 행정 관행 개선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군은 매일 운영하던 국장·담당관 일정보고를 없애고, 주 1회 오전 9시 30분 소통간담회로 대체하기로 했다.
매주 월요일 오전 8시 40분 열리던 주간업무보고도 폐지한다.
그동안 주간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부서장뿐 아니라 팀장과 주무관들이 이른 시간 출근하고, 읍·면장들도 사무실에서 보고를 시청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고 군은 설명했다.
직원 모임은 매월 1일 오전 9시에 진행하기로 했다.
군은 보고와 결재 방식도 간소화한다.
전자결재를 원칙으로 하고 서면보고는 줄이되, 긴급한 사안은 구두보고나 모바일 메신저 등을 활용해 대응하기로 했다.
박정주 홍성군수는 "공직자의 워라밸 확보는 주민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불필요한 관행을 없애고 주민에게 더 친절하고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개선된 행정 관행의 실제 효과는?
- 주민 행정 서비스 질적 향상 정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