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창원시, 제2부시장·대외정책관·감사관 개방형직위 임용시험 공고
창원시, 제2부시장·대외정책관·감사관 개방형직위 임용시험 공고
En desarrollo
연합뉴스1 sa öncePolítica1 dk okumaSouth Korea

창원시, 제2부시장·대외정책관·감사관 개방형직위 임용시험 공고

En resumen

경남 창원시는 개방형직위인 제2부시장, 대외정책관, 감사관에 대한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다. 제2부시장은 정책 수립 및 정무 업무를, 대외정책관은 서울에서 국비 확보 및 투자 유치를, 감사관은 행정감사 및 비위 예방을 담당한다. 응시원서는 7월 1일부터 7일까지 접수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개방형직위는 공직 내부나 외부에서 적격자를 임용할 필요가 있는 직위를 말한다. 창원시는 제2부시장, 대외정책관, 감사관에 대한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으며, 이들 직위의 임기는 2년이며 최대 5년까지 연장될 수 있다.

Tamaño de fuente

경남 창원시는 개방형직위인 제2부시장·대외정책관·감사관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다고 19일 밝혔다.

개방형직위는 공직 내부나 외부에서 적격자를 임용할 필요가 있는 직위를 말한다.

제2부시장은 시장을 보좌해 정책·기획을 수립하고, 정무적 업무를 수행한다.

대외정책관은 서울에서 근무하면서 국비 확보, 투자유치 관련 업무 등을 맡는다.

감사관은 행정감사 계획 수립·실시, 비위 예방대책 수립 등을 이행한다.

이들 임기는 각 2년으로, 업무 실적 등에 따라 총 5년 범위에서 연장될 수 있다.

시는 민선 9기 출범일인 7월 1일부터 7일까지 평일 5일간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임용 예정일은 7월 말이다.

Preguntas abiertas

  • 각 직위에 대한 구체적인 자격 요건은 무엇인가?
  • 임용 절차 및 심사 기준은 어떻게 되는가?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중앙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노태악 전 위원장 등 12명 수사 의뢰 권고
En desarrollo·7 dk önce

중앙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노태악 전 위원장 등 12명 수사 의뢰 권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노태악 전 위원장을 포함한 선관위 수뇌부 12명에 대한 수사 의뢰를 권고했다. 또한 실무자 6명에 대한 징계도 권고했으며, 선관위 해체에 가까운 혁신과 재발 방지 대책을 제안했다.

연합뉴스 정치
Más sobre este tema창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