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대구 중구는 2026년까지 1천4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8천687개를 창출하는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관광, 청년 창업, 취약계층 지원 등 5대 전략을 추진하며, 인구 순유입률 1위와 관광특구 지정 강점을 활용해 지역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대구 중구는 2026년까지 1천4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8천687개를 창출하는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5대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인구 순유입률 1위와 관광특구 지정 등의 강점을 활용할 방침이다.
대구 중구는 '2026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정하고 확보한 국시비 등 1천4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8천687개를 창출하는 목표를 세웠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고용률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중구는 이를 위해 관광·상권 기반 도심 경제 일자리 창출,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생태계 조성, 지역산업 기반 맞춤형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 확대, 맞춤형 고용서비스 및 취업 지원 강화 등 5대 추진전략을 세웠다.
또 3년 연속 기초자치단체 인구 순유입률 전국 1위와 대구 최초 관광특구 지정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관광과 상권, 창업이 선순환하는 지역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노후 행정복지센터 신축,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구립 공공도서관 조성 등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확충도 추진한다.
중구는 지난해 일자리 창출 목표였던 8천143개를 웃도는 8천552개의 일자리를 조성하는 등 산업기반이 약한 지역 한계를 극복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민선 9기에는 AX(인공지능전환) 청년창업지원센터 설립을 비롯한 중구형 특화 일자리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기업이 성장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발전하는 활력 있는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구체적인 일자리 창출 예산 배분 계획은?
- 청년 창업 지원의 실질적 효과는?
-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 방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