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법무부, 13일 광복 81주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23명에게 국적증서 수여... 김경천·신숙·권상익 선생 후손 포함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의 국적 취득이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됨.
법무부는 13일 광복 81주년을 맞아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23명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국적 취득자는 중국·러시아 등 5개국 출신 23명으로, 김경천 선생의 후손, 신숙 선생의 후손, 권상익 선생의 후손 등이 포함됐다. 권상익 선생의 후손 권성자(41)씨는 "독립운동가 선조의 희생과 헌신을 가슴에 새기며 대한민국 국민이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법무부 장관 정성호는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하는 것은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그 후손들과 대한민국의 역사적 인연을 이어가는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후손을 발굴하고 국적 취득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 더불어민주당 김용만 의원, 이제복 국가보훈부 보훈예우정책관 등 130명이 참석했다. 법무부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천448명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Qué observar
Perspectiva de IA — posibilidades, no hechos
독립유공자 후손의 국적 취득이 증가할 것
Probable · En meses
Preguntas abiertas
- 추후 독립유공자 후손의 국적 취득 지원 방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