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강원 원주시의회가 제26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전반기 첫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회기 동안 25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고, 구 드림랜드 부지 매각 반대 및 악취방지법 개정 촉구 건의안 2건을 원안 의결했다. 또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강원 원주시의회가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제10대 의회 전반기 첫 임시회 일정을 마쳤으며, 25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다양한 정책 제언을 받았다.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의회는 24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0대 의회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첫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회기에서는 집행기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 6건과 동의안 9건 등 모두 25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본회의에서는 원용대 의원의 '구 드림랜드 부지 매각 반대 및 공공활용 보장 촉구 건의안'과 김선동 의원의 '악취방지법 일부개정 촉구 건의안'을 원안 의결해 관계기관에 발송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 나경만 의원은 '소통의 문턱을 낮추는 원주시정을 위한 제언'을 통해 시민과 행정 간 소통 강화를 주문했고, 박한근 의원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 확대를 촉구했다.
차은숙 의원은 원주 관광 전담 기구 설치 및 운영 타당성 연구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원용대 의원은 구 드림랜드 파크골프장 조성 약속 이행을 요구했다.
이경민 의원은 전기차 충전시설의 장애인 접근성 개선을, 김치주 의원은 서부권 발전을 위한 문막지역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각각 강조했다.
문정환 의장은 "제시된 의견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건의안의 관계기관 반영 여부?
- 정책 제언의 시정 반영 계획은?
- 구 드림랜드 파크골프장 조성 약속 이행 시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