Última hora
ESElisa Mouliaá comparece ante el juez tras ser detenida por no acudir a declararESOla de calor en España: Alerta roja en el País Vasco, 45 grados en Jaén y cancelaciones de hoguerasESJoao Cancelo, una prioridad para el Barcelona este veranoESVíctor de Aldama: El corruptor mediático que se pasea impune tras colaborar con la JusticiaESAlemania propone elevar la edad de jubilación a 70 años y añadir cotizaciones privadasESEl 'caso Julián Álvarez' estalla: el jugador argentino busca dejar el Atlético de MadridESKeiko Fujimori se adelanta en las elecciones presidenciales de Perú con estrecha ventajaESRutte y Trump se reúnen en Washington para abordar la reestructuración de la OTANESXX Premios Creadores de 20minutos: 32 finalistas para celebrar 20 añosESEspaña sigue bajo la ola de calor, pero se espera un respiro a partir del juevesESElisa Mouliaá comparece ante el juez tras ser detenida por no acudir a declararESOla de calor en España: Alerta roja en el País Vasco, 45 grados en Jaén y cancelaciones de hoguerasESJoao Cancelo, una prioridad para el Barcelona este veranoESVíctor de Aldama: El corruptor mediático que se pasea impune tras colaborar con la JusticiaESAlemania propone elevar la edad de jubilación a 70 años y añadir cotizaciones privadasESEl 'caso Julián Álvarez' estalla: el jugador argentino busca dejar el Atlético de MadridESKeiko Fujimori se adelanta en las elecciones presidenciales de Perú con estrecha ventajaESRutte y Trump se reúnen en Washington para abordar la reestructuración de la OTANESXX Premios Creadores de 20minutos: 32 finalistas para celebrar 20 añosESEspaña sigue bajo la ola de calor, pero se espera un respiro a partir del jueves
Newsgather
Back정성호 법무부 장관, 전 장관 내란 가담 징역 25년 선고에 '부끄럽고 참담'
정성호 법무부 장관, 전 장관 내란 가담 징역 25년 선고에 '부끄럽고 참담'
En desarrollo
연합뉴스2 g öncePolítica2 dk okumaSouth Korea

정성호 법무부 장관, 전 장관 내란 가담 징역 25년 선고에 '부끄럽고 참담'

En resumen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박성재 전 장관이 12·3 내란 가담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현 법무부 수장으로서 부끄럽고 참담하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어떤 공직자도 헌법과 국민 위에 설 수 없으며 민주주의 훼손 범죄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2·3 내란 가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부끄럽고 참담한 심경을 페이스북에 밝혔다.

Tamaño de fuente

세 줄 요약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2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2·3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현 법무부 수장으로서 부끄럽고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헌정질서와 법치주의가 위기에 처한 순간 누구보다 민주주의와 인권을 수호해야 할 법무부 수장이 도리어 내란에 가담해 중형을 선고받았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장관은 "이번 판결은 어떤 공직자도 헌법과 국민 위에 설 수 없으며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훼손한 범죄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해 줬다"고 말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2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2·3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현 법무부 수장으로서 부끄럽고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헌정질서와 법치주의가 위기에 처한 순간 누구보다 민주주의와 인권을 수호해야 할 법무부 수장이 도리어 내란에 가담해 중형을 선고받았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장관은 "이번 판결은 어떤 공직자도 헌법과 국민 위에 설 수 없으며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훼손한 범죄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해 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2·3 내란을 극복하고 탄생한 국민주권정부 법무부는 헌정사에서 내란의 역사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바로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그를 법정 구속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법무부 장관으로서 그 직무를 수행할 때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수호해야 할 무거운 의무를 부담한다"며 "그럼에도 12·3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런 의무와 책임을 끝내 외면하고, 외려 그 일원으로서 가담하기로 선택했다"고 질타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Preguntas abiertas

  • 박 전 장관의 항소 여부는?
  • 내란 사건의 추가적인 파장은?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과거 12년간 전국선거 사전투표서 동일득표 사례 3건뿐"…사전투표 폐지 제안
En desarrollo·7 sa önce

"과거 12년간 전국선거 사전투표서 동일득표 사례 3건뿐"…사전투표 폐지 제안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송도1·2동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사례를 지적하며 투명한 자료 공개와 사전투표 폐지를 촉구했다. 유 시장은 과거 12년간 전국 선거에서 사전투표 득표수 동일 사례가 3건뿐이었다고 밝히며, 송도 지역의 높은 투표자 수에도 동일 득표가 나온 것은 이례적이라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정치
Más sobre este tema정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