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창원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개발·재건축 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창원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개발·재건축 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En desarrollo
연합뉴스4 sa öncePolítica1 dk okumaSouth Korea

창원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개발·재건축 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En resumen

경남 창원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26일까지 재개발·재건축 공사장 4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배수 계획, 자재 확보, 비탈면 유실 위험성 등을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집중호우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경남 창원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재개발·재건축 공사장의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 증가에 따른 선제적 조치이다.

Tamaño de fuente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오는 26일까지 재개발·재건축 공사장 4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강우 시 배수계획이 적정한지, 수방 자재가 확보돼 있는지를 비롯해 비탈면 유실·붕괴 위험성, 구조물 균열·변형·누수 여부 등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본격 집중호우 전까지 신속히 완료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후에도 수시 점검으로 개선 여부를 지속 관리한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커지면서 선제적으로 안전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며 "인명·재산피해가 없는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일본, 강도 살인 누명 쓴 죄수 재심서 무죄 인정…형사소송법 개정 영향 전망
En desarrollo·1 sa önce

일본, 강도 살인 누명 쓴 죄수 재심서 무죄 인정…형사소송법 개정 영향 전망

일본에서 강도 살인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 사망한 사카하라 히로무 씨가 재심 끝에 무죄를 인정받았다. 이는 일본에서 사형 또는 무기징역 확정 사건의 사망한 피고인에 대한 '사후 재심' 무죄 인정 첫 사례로,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연합뉴스
한동훈, 2030년 대선 출마 가능성 시사… "국민이 필요로 하면"
En desarrollo·2 sa önce

한동훈, 2030년 대선 출마 가능성 시사… "국민이 필요로 하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30년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하며, 국민의힘 복당을 목표로 하되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동혁 대표 체제에 대해서는 정치적 정통성을 상실했다고 비판하며, 이재명 정부의 검찰 제도 개편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연합뉴스
Más sobre este tema창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