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 6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2.8bp 오른 연 3.776%에, 10년물 금리는 0.6bp 상승한 연 4.203%에 마쳤다. 환율 상승과 일본 국채 금리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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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6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환율 상승과 일본 국채 금리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6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8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776%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4.203%로 0.6bp 상승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1.1bp, 0.1bp 상승해 연 3.991%, 연 3.678%에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4.375%로 3.1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3.2bp, 2.8bp 상승해 연 4.400%, 연 4.287%를 기록했다.
이날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을 6천900계약, 10년 국채선물을 2천346계약 각각 순매수했다.
이날 금리는 오전에는 대체로 하락했으나, 환율 상승 영향 등으로 오후 들어 반등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7원 오른 1,530.3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2.0원 오른 1,527.6원으로 오전 6시에 거래를 시작했으나, 상승폭을 키워 장중 1,537.5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일본 국채 금리 상승도 영향을 줬다.
일본 장기 금리 지표인 10년물 국채 금리가 6일 한때 2.830%로 상승하며 1996년 10월 이후 약 30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키움증권 안예하 연구원은 "환율이 오후 들어 상승하면서 국고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끼쳤다"며 "일본 국채 금리가 상승한 것도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일(오후ㆍ%) 전일(%) 전일대비(bp) 국고채권(1년) 3.337 3.335 +0.2 국고채권(2년) 3.678 3.677 +0.1 국고채권(3년) 3.776 3.748 +2.8 국고채권(5년) 3.991 3.980 +1.1 국고채권(10년) 4.203 4.197 +0.6 국고채권(20년) 4.375 4.344 +3.1 국고채권(30년) 4.400 4.368 +3.2 국고채권(50년) 4.287 4.259 +2.8 통안증권(2년) 3.723 3.725 -0.2 회사채(무보증3년) AA- 4.459 4.433 +2.6 CD 91일물 2.920 2.920 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