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용인시는 처인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이 경기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총 1,693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9년 9월 착공하여 2032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용인시 처인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 사업이 경기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총 1,69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경기 용인시는 처인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이 도의 지방재정 투자심사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설계 공모, 기본 및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이 청사를 2029년 9월 착공해 2032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총 1천693억원이 투입되는 처인구청 복합청사는 처인구 마평동 716-4 용인종합운동장 내 1만 5천여㎡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1층, 연면적 3만 8천여㎡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 7층 규모의 처인구보건소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은 처인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라며 "처인구의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보다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Qué observar
Perspectiva de IA — posibilidades, no hechos
2029년 9월 착공 및 2032년 6월 준공 예정대로 진행될 것
Probable · En años
Preguntas abiertas
- 정확한 설계 공모 일정은?
- 보건소 외 추가 편의시설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