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청, 지방선거 사범 33명 단속…딥페이크 활용 가짜뉴스도 적발
세종경찰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선거사범 모두 20건, 33명을 단속해 3명을 송치하고 30명을 수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세종지역 선거범죄 유형은 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이 13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수수 10명, 인쇄물 배부 5명, 현수막 벽보 1명, 기타 4명 순이었다.
흑색선전은 누리소통망 등을 통한 허위 사실과 가짜뉴스 배포가 대부분이었는데 이 중에는 인공지능 딥페이크를 활용한 가짜 영상을 만들어 선거운동을 벌인 사례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