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강원 동해시가 국민신문고 민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주차 및 교통신호 관련 민원이 급증하여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한 선제 대응을 강화한다. 시는 민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민 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강원 동해시는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 데이터를 분석하여 시민 불편 사항과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이를 정책 수립 및 행정 서비스 개선에 활용한다. 민원 데이터 분석 결과, 주차 및 교통신호 관련 민원이 급증하는 추세를 보였다.
강원 동해시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 데이터를 분석해 시민 불편 사항과 주요 현안을 파악, 이를 정책 수립과 행정서비스 개선에 활용한다.
시는 범정부 데이터분석시스템을 활용해 민원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한 결과 국민신문고 민원은 2023년 6천527건, 2024년 8천514건, 2025년 9천981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는 시민들의 행정 참여 확대와 온라인 민원 창구 이용 활성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지역별로는 천곡동이 2천99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구미동 1천76건, 묵호진동 777건 순으로 나타났다.
부서별로는 교통과가 7천306건으로 전체의 약 65%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복지과와 환경과, 건설과가 뒤를 이었다.
주요 민원은 주차(6천719건), 교통신호(1천280건), 소방(741건), 도로관리(334건)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주차 관련 민원은 횡단보도와 교차로, 모퉁이 등 보행자 안전과 직결되는 불법 주정차 문제가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교통·도로 분야가 7천44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치안·안전·재난 782건, 행정·민원 처리 344건 순으로 나타났다.
민원 접수 경로는 안전신문고가 9천672건으로 가장 많아 모바일 기반 신고 시스템이 주요 민원 창구로 자리 잡은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이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불법 주정차와 교통안전 분야에 대한 선제 대응을 강화하고, 반복적으로 민원이 발생하는 지역과 분야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민원 데이터에 기반해 시민 요구와 정책 만족도를 지속해 분석하고, 민원 발생 추이를 모니터링해 선제 대응함으로써 시민 체감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정하연 홍보감사담당관은 19일 "민원은 시민의 목소리가 담긴 가장 중요한 행정 데이터"라며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정책과 행정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구체적인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방안은 무엇인가?
- 교통신호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