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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카드' 윌리엄스 자매, 2026 윔블던 여자 복식 출전
세리나 윌리엄스-카롤리나 무호바 조가 베를린오픈 복식 1회전에서 탈락했다. 세리나 윌리엄스는 4년 만의 복귀 후 두 번째 대회에서 첫판에서 패배했으며,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와 함께 2026 윔블던 여자 복식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한다.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월드컵 첫 승점에도 어머니 못 와 눈물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월드컵 첫 승점 획득의 기쁨 속에서도 어머니의 미국 입국 장벽에 눈물을 흘렸다. 비싼 비자 보증금과 복잡한 절차로 어머니가 경기에 오지 못하자, 미국 정치권이 나서 비자 문제 해결을 약속했다.

MLB 코리안 더비, 우천으로 중단…18일 더블헤더로 재개
이정후와 김하성의 MLB 코리안 더비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2회말 공격 시작 전 중단됐다. 경기는 18일 오전 3시 5분 중단된 상태 그대로 재개되며, 이후 예정된 경기를 포함해 사실상의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16경기 관중 100만 명 돌파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16경기에 100만 명 이상의 관중이 입장했다고 FIFA가 밝혔다. FIFA는 경기장 수용률이 99.34%라고 집계했지만, 일부 경기에서는 빈 좌석이 발견되어 FIFA의 발표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LG 트윈스 오스틴, 구단 첫 홈런왕 및 잠실구장 홈팀 마지막 홈런왕 도전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구단 역사상 첫 홈런왕과 잠실구장 홈팀 마지막 홈런왕 타이틀에 도전한다. 현재 김도영과 홈런 공동 선두를 달리며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했고, 타율, 타점, 장타율 등 주요 지표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2026 월드컵 멕시코전, '수중전' 변수…현지 선수들은 "문제 없다"
2026 북중미 월드컵 1·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수중전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현지 선수들은 최첨단 배수 시스템 덕분에 경기력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멕시코 선수들은 한국과의 경기에서 멕시코의 승리를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