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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러시아군 포탄 최대 40% 공급…핵심 무기 공급국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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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러시아군 포탄 최대 40% 공급…핵심 무기 공급국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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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HUR)은 북한이 러시아군이 사용하는 포탄의 25~40%를 공급하며 핵심 무기 공급국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북한은 KN-23, KN-24 탄도미사일 100여 기와 이동식 발사대도 제공했으며, 이 중 80기 이상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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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HUR)은 북한이 러시아군이 사용하는 포탄의 25~40%를 공급하며 핵심 무기 공급국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북한은 KN-23, KN-24 탄도미사일 100여 기와 이동식 발사대도 제공했으며, 이 중 80기 이상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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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캄보디아와 베네수엘라 일부 지역의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해제하고 3단계(출국권고)로 하향했다. 캄보디아 캄폿주 보코산 지역 등과 베네수엘라 술리아주 등 4개 주가 해당된다. 반면 소말리아 등 10개국과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금지는 내년 1월 31일까지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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