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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영천에 호우주의보 발효…성주에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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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영천에 호우주의보 발효…성주에는 유지

En resumen

기상청은 7일 오전 8시 5분을 기해 칠곡과 영천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성주에는 기존 호우주의보가 유지된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강우량 110㎜ 이상 예상 시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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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 qué importa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되며,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의 강우량으로 하천 범람 등 사고에 관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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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기상청은 7일 오전 8시 5분을 기해 칠곡·영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다. 하천 범람 등 사고에 관한 주의가 필요하다.

성주에는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특보명 지역 발효시각 호우

주의보 성주 7일 07:45 칠곡ㆍ영천 7일 08:05 폭염

주의보 포항ㆍ경산 6일 11:00 구미ㆍ칠곡ㆍ영천ㆍ상주ㆍ의성ㆍ성주ㆍ청도ㆍ고령ㆍ청송ㆍ경주남부ㆍ경주중북부ㆍ안동서부ㆍ안동동남부ㆍ안동북부ㆍ김천북부 6일 16:00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호우주의보 발령 / 7일 08:05 발표 / 7일 08:05 발효 / 칠곡, 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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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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