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세종시가 도심 유휴부지 5곳에 대학생들이 조성하는 정원을 선보인다.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융합보안핵심인재양성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5년간 60억 원 규모의 국비 사업을 수행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세종시는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해 정원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융합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국책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세종=연합뉴스) ▲ 도심 유휴부지 5곳에 정원 조성 = 세종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세종시 정원드림프로젝트' 시작을 알렸다.
지자체가 도심 유휴부지를 제공하면 정원 관련 전공 대학생들이 실습정원을 직접 조성하도록 지원하는 산림청 국비 사업이다.
올해는 한경대, 서울대, 한국전통문화대, 배재대, 서울시립대·경북대 연합팀 등 전국 5개 대학팀이 참여한다.
참가팀은 세종시 새롬종합복지센터, 세종예술의전당, 보람동행복누림터, 국립세종수목원 등 5개 대상지에 오는 10월까지 실습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 융합보안핵심인재양성 사업 수행기관 선정 =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융합보안핵심인재양성 사업'의 융합보안대학원(AI)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는 융합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원을 설립해 석·박사급 연구개발 인력을 배출하는 국가 인재 양성 사업이다.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오는 2031년까지 5년 6개월간 국비 55억원을 포함해 총 60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학교 측은 '인공지능사이버보안학과' 학부·대학원 과정을 연계해 우수 인재가 학부에서 대학원에 진입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학사·석사 패스트트랙 과정은 최소 5년, 학사·석사·박사 패스트트랙 과정은 6년 만에 학위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Preguntas abiertas
- 정원 조성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성과 측정 기준은 무엇인가?
- 융합보안대학원 졸업생들의 취업률 및 진로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