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Atrás5개월 연속 증가세…전기차·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
5개월 연속 증가세…전기차·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
NOTICIA
연합뉴스hace 1 horaBusiness1 min de lecturaSouth Korea

5개월 연속 증가세…전기차·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

En resumen

기아는 7월 도매판매 기준 국내 5만4천604대, 해외 24만2천556대 등 총 29만8천37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13.4% 증가, 5개월 연속 글로벌 판매 성장세를 기록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가 주효했으며, 1~7월 누적 판매는 4.3% 늘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기아는 7월 국내외 판매에서 전년 동월 대비 13.4% 증가한 29만8천37대를 기록하며 5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Tamaño de fuente

기아[000270]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5개월 연속 글로벌 판매 증가세를 이어갔다.

기아는 지난 7월 도매판매 기준 국내 5만4천604대, 해외 24만2천556대, 특수차 877대 등 총 29만8천37대를 판매했다고 3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4% 증가한 실적이다.

국내 판매는 21.3% 증가했고 해외 판매도 11.6% 늘었다.

1∼7월 누적 판매는 192만9천41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증가했다.

이 기간 국내에서는 35만383대를 판매해 9.0% 늘었고 해외 판매는 157만5천421대로 3.2% 증가했다.

지난 7월 국내 시장에서 셀토스가 7천427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카니발 6천917대, 쏘렌토 6천153대, 스포티지 5천381대 등 레저용 차량(RV)은 모두 3만6천40대가 판매됐다.

승용차는 레이 5천178대, 모닝 3천408대, K5 2천362대 등 총 1만3천113대가 팔렸다. 상용차는 봉고Ⅲ 2천846대, PV5 2천472대 등 총 5천451대가 판매됐다.

해외 시장에서는 스포티지가 4만7천333대로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으며 셀토스 2만9천2대, K4 2만789대 순으로 판매됐다.

기아 관계자는 "국내외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5개월 연속 전년 대비 판매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신차 출시와 파워트레인 다변화 등 맞춤형 판매 전략으로 판매 모멘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구체적인 판매량은?
  • 지역별 판매량 상세 내역은?
  • 신차 출시 계획의 구체적인 내용은?

Temas relacionado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Noticias relacionadas

Hyundai Steel's Q2 Net Profit Plunges 67.6% Amid Construction Downturn
Business·hace 13 minutos

Hyundai Steel's Q2 Net Profit Plunges 67.6% Amid Construction Downturn

Hyundai Steel Co., South Korea's second-largest steelmaker, reported a 67.6% plunge in its second-quarter net profit to 12.1 billion won, primarily due to a prolonged slump in the construction sector. Despite the significant drop, the results surpassed market expectations, and the company plans to bolster profitability by supplying steel for energy and AI data center projects, alongside building a new EAF plant in Louisiana.

Yonhap News
2 min de lectura
Más sobre este tema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