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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토 정상회의서 동맹국 국방비 증액 약속 이행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오는 7~8일 앙카라 나토 정상회의에서 유럽 동맹국들의 국방비 증액 약속 이행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들의 국방비 증액을 미국산 무기 수출 확대와 연계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DC서 수백명 '마스크 행진'해 논란…트럼프도 백인우월주의 두둔 이력
미국 독립기념일에 백인우월주의 단체 '애국 전선' 회원 수백 명이 워싱턴DC에서 마스크를 쓰고 행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내무장관은 이를 '표현의 자유'로 옹호했으며, 과거 트럼프 대통령도 백인우월주의를 두둔한 이력이 있다.

NATO Summit Amidst Trump's Pressure: Allies Brace for Defense Spending Demands
NATO Secretary General Jens Stoltenberg met with President Trump, presenting a chart highlighting over $1.2 trillion in defense spending by European allies and Canada during Trump's first term. Despite this, Trump's response was cool, emphasizing a desire for 'loyalty' over money, signaling a tough stance for the upcoming NATO summit in Ankara.

김민석, '사퇴 촉구 김남준 페북글' 게시…혁신당 "통합 이름으로 용인 안 돼"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성역'이라고 발언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남준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 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글을 올렸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도 이를 공유하며 동의를 표했다. 조국혁신당 또한 이 부위원장의 발언이 통합의 이름으로 용인될 수 없다고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했다.

5·18 민주묘지 참배 후 학교 방문 소통…배재고, 광주일고에 사과
5·18 민주화운동 조롱 응원 구호로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가 광주일고를 방문해 사과하고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다. 광주일고는 안전사고 우려로 경찰에 시설보호를 요청했다.

아이돌 멤버 유튜브 속 '무섭노' 발언 놓고 SNS 공방
경남 거제 출신 아이돌 멤버의 유튜브 방송 '무섭노' 발언을 두고 조국 전 대표와 보수 야권 인사들이 SNS에서 설전을 벌였다. 조 전 대표는 일베식 표현이라 주장했고, 이준석 대표 등은 사상 검증이자 낙인찍기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