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대구 남구 봉덕동 지하차도 옆 비탈면 낙석 사고 현장의 응급 복구가 완료되었으나, 방호시설 설치 작업으로 인해 비탈면 아래 통행 제한은 유지됩니다. 시는 추가 안전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대구 시민 1명이 숨진 낙석 사고 현장의 비탈면 응급 복구가 마무리되었으나, 추가 안전 공사가 필요하여 통행 제한이 유지됩니다.
낙석방지망·방수포 설치 마쳐…추가 안전공사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 시민 1명이 숨진 낙석 사고 현장의 비탈면 응급 복구가 마무리됐다.
다만 방호시설 설치 작업이 남아 있어 비탈면 아래 통행 제한은 유지된다.
대구시는 낙석 사고가 발생한 남구 봉덕동 지하차도 옆 비탈면에 낙석 방지망과 방수포 설치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16일 응급 복구를 시작해 비탈면 1천104㎡ 면적에 낙석 방지망을 설치했고 308㎡ 면적에 방수포를 깔았다.
톤백마대(대형자루) 100개도 설치했고 수목 제거 작업도 실시했다.
응급 복구가 완료됐지만 신천둔치로 이어지는 지하차도 통행 제한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신천둔치로 가려는 시민들은 50여m 떨어진 상동교 횡단보도를 계속 이용해야 한다.
시는 전문가 진단을 받아 비탈면 옆길에 동굴형태인 피암터널이나 옹벽 등 방호시설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한 국비 신청 등을 위해 남구에 해당 비탈면을 우기가 오기 전에 '붕괴위험 급경사지'로 지정할 것을 권고한 상태다.
낙석 사고 지점 인근인 상동교 부근 신천대로 하단도로도 통제되고 있다.
시는 해당 지점 옆 비탈면에서 낙석 등 안전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오는 9월까지 수목 제거와 잔돌 정리 등 안전 작업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낙석 방지망 설치 등 추가 작업이 예정돼 있어 통행 재개까지는 시일이 더 소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Qué observar
Perspectiva de IA — posibilidades, no hechos
통행 재개까지 시일이 더 소요될 전망
Probable · En semanas
Preguntas abiertas
- 언제 통행 제한이 해제될 예정인가?
- 추가 안전 공사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