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정체전선 영향으로 전북지역에 굵은 장맛비가 내리고 있으며, 익산 함라에는 78㎜의 비가 내렸다. 익산, 완주, 무주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9일까지 최대 12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정체전선 영향으로 전북지역에 굵은 장맛비가 내리고 있으며, 익산 함라에는 78㎜의 비가 내렸다. 익산, 완주, 무주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7일 정체전선 영향으로 전북지역에 굵은 장맛비가 내리고 있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8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익산 함라 78㎜, 군산 62.3㎜, 무주 49.5㎜, 김제 심포 38㎜, 부안 27.2㎜, 전주 18.2㎜ 등이다.
익산과 완주, 무주 등 3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이날 비로 인명·시설 피해는 없었으나 도로 침수·나무 쓰러짐 등 신고 4건이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기상지청은 9일까지 전북지역에 최대 120㎜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정체전선 이동에 따라 추가 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앞으로 발표되는 예보를 참고해달라"고 말했다.
Qué observar
Perspectiva de IA — posibilidades, no hechos
9일까지 전북지역에 최대 120㎜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Probable · En dí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