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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민선 9기 1호 결재로 '현장 소통의 날' 운영 계획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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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민선 9기 1호 결재로 '현장 소통의 날' 운영 계획 서명

En resumen

익산시, 최정호 시장 민선 9기 1호 결재로 '걸어서 시민 속으로, 현장 소통의 날 운영 계획' 서명. 매주 시장이 직접 현장 방문해 시민과 소통하며 시정 출발점 삼을 계획. 첫 일정은 수해 우려 지역 방문.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익산시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을 발표했다. 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현장 소통의 날'을 매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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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는 최정호 익산시장이 민선 9기 1호 결재로 '걸어서 시민 속으로, 현장 소통의 날 운영 계획'을 서명했다고 2일 밝혔다.

단체장의 1호 결재는 향후 4년간 시정이 나아갈 이정표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조치다.

시는 이번 결재가 '시민의 목소리가 있는 곳이 바로 시정의 출발점'이라는 최 시장의 확고한 철학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시는 매주 현장 소통의 날을 공식 운영할 계획이다.

시장이 직접 읍·면·동의 주요 민원 현장과 대형 사업장을 순회하며 시민과 대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현장 행정 일정은 낭산면 산북천 개선복구 사업 현장과 망성면 화산지구 배수 개선 사업 현장이다.

수해 우려 지역을 첫 방문지로 선택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는 취지다.

최 시장은 "시정의 주인은 오직 시민이고 시민의 목소리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이 바로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수해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임기 동안 매주 발로 뛰어 말보다 진정성 있는 땀방울로 시민이 변화를 직접 체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현장 소통의 날 운영 성과는 어떻게 측정될 것인가?
  • 시민들의 참여율은 어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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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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