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전북 익산시가 민선 9기 시정 목표를 '익산 대전환'으로 확정했다.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기존 목표를 수정하고 교통, 첨단산업, 농·생명, K-문화, 시민주권 등 5대 시정 방침을 새롭게 정했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전북 익산시는 민선 9기 시정 목표를 '익산 대전환'으로 확정했다. 이는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기존 목표를 수정하고 5대 시정 방침을 새롭게 정한 것이다.
익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민선 9기 시정 목표로 '익산 대전환'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의 시정 목표는 일방적으로 목표를 정해 발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했다.
시는 6월 29일부터 닷새간 시 누리집과 읍·면·동 의견조회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목표 및 방침'에 관한 시민 의견을 들었다.
이에 따라 당초 인수위원회가 정한 '익산 대도약'을 '익산 대전환'으로 수정했다.
또 5대 시정 방침도 시민 의견을 반영해 ▲ 광역의 길을 연결하는 교통허브도시 ▲ 산업의 내일을 육성하는 미래첨단도시 ▲ 농촌과 식품을 혁신하는 농·생명도시 ▲ 역사와 관광을 아우르는 K-문화도시 ▲ 시민의 힘으로 완성하는 시민주권도시 등으로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시정 목표와 방침은 향후 4년간 시 주요 정책 수립과 행정 운영 방향을 결정짓는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이번 시정 목표와 시정 방침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소중한 의견이 모여 만든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시정을 운영하는 투명한 소통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구체적인 정책 실행 계획은 무엇인가?
- 시민 참여는 어떻게 지속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