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resumen
경기도는 명지대와 을지대를 반도체 및 바이오 분야 지역협력연구센터로 신규 선정하고, 2032년 2월까지 6년간 매년 2억 9천만원씩 연구비를 지원한다. 이는 지역 기업과의 공동 연구를 통한 기술 이전 및 사업화 지원을 목표로 한다.
Resumen generado por IA
Por qué importa
경기도는 지역 대학·연구소와 지역기업 간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산학연 협력사업인 지역협력연구센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는 명지대와 을지대를 '지역협력연구센터(GRRC)'로 신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협력연구센터 사업은 도내 대학·연구소의 우수한 연구자원을 바탕으로 지역기업과의 공동연구과제 수행을 통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산학연 협력사업이다.
명지대는 반도체 분야, 을지대는 바이오 분야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경기도는 2032년 2월까지 6년간 매년 2억9천만원씩 연구비를 지원한다.
이들 대학은 도내 기업에 대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과 함께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배출로 지역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게 된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연구개발 활동에 대한 지속적 지원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첨단산업 생태계에서 도내 기업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경기도가 산업을 선도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reguntas abiertas
- 구체적인 공동연구과제 내용은 무엇인가?
-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의 성공 사례는?
- 지역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에 대한 기대 효과는?






